수요일, 7월 30, 2008

Gates vs. Jobs The Game and Movie!

From Current.com

Nerd들의 영원한 떡밥, 맥과 윈도우즈 싸움..^^

맥에서 윈도우즈도 설치되고, Virtual Box도 쓸만하다고 하고

Mac OS가 하도 좋다고 하니 관심도 가는데

일단은 지를 수 있어야...ㅋ






이쯤에서 적절한 Apple 유머... 라지만 포인트는 iRack과 Iraq 그리고 iRan과 Iran

일요일, 7월 27, 2008

Discovery Channel Commercial



요즘 디스커버리에 나오는 광고

중독성 있는 쉬운 음악에 요즘 나오는 프로그램들이 순간 마다 배치되어 있어서

이게 나오면 넋 놓고 바라보게 된다.

요즘 맘에 드는 광고..^^

화요일, 7월 15, 2008

우리 은행 보안 프로그램 충돌

Grab pro 와 충돌함...

뭔 에러 메세지라도 하나 띄워 주던지...

그냥 익스플로러를 죽여버리니

몇시간 동안 닭짓 한것 생각하면 열불난다...

월요일, 7월 14, 2008

서버 사태

봉하 마을 서버 사태가 돌아 가는 것을 보니

일단 전대통령 측에서 서버를 구축해서 자료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임시로 구축한 것은 잘못으로 보이고

(사전 협의 문제는 둘 중의 하나가 거짓말 하는 것일 터이니 판단 유보)

그외 이것 땜에 국정이 안돌아 간다 등은

우리는 일도 못하는 병신이에요 또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그치?

하는 소리로 밖에 안들리고

여튼 직접 와서 보면 되지 않느냐 는 현 정부 인사들의 발언은

뿌리 깊이 밖힌 서울 중심 사고 방식을 여실히 보여주는 듯하다.

자료 하나 보러 편도 5시간 넘게 왔다 갔다 해야 하는 게 정상인가???

자칭 IT 선진국이란 나라에서 잘 하는 짓거리 들이다..

역시 우리나라는 IT 선진국이라기 보다 IT 소비 선진국이라는 것이 다시 한번 드러남...ㅋㅋ

수요일, 7월 09, 2008

일요일, 7월 06, 2008

월드컵 수영장





















미뤄두었던 월드컵 수영장 탐방을 드디어 오늘..

가격은 4,500원으로 타임월드 수영장에 육박

그래도 타임월드 수영장엔 수건도 있고 사우나도 있는데...쩝

물은 청소한지 얼마 안된건지 오늘은 깨끗했음...

사람은 많지만 사설 수영장에서 한가함은 포기해야할 듯

학교 수영장에 익숙해져서 사람이 조금만 많아져도 짜증이 몰려온다..-_-;;

오늘도 한 아주머니의 스트로크에 머리를 정통으로 가격당했다..

암튼 결론은 굳이 신성동에서 여기까지 올 필요 없을 듯...

수요일, 7월 02, 2008

Footsal in the Lab

Today's roaster















Today's photogenic 1















Today's photogenic 2















Today's Nike ad















Today's pathetic moment















Today's martial art

자칭 보수라는 작자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701235356

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discussion&no=12397

이러니 도저히 respect를 할래야 할 수 가 없다.

뭐 급이 비슷하기라도 해야지 이건 뭐... 저질 중에 상 저질 들이구만..

경찰의 말이 더 가관이다..

'시민들이 경찰을 이렇게 만들었다?'

권위는 자신의 행동의 역사를 통해 만드는 거지 누가 주는게 아닌 것을..

그러니 찍어 눌러서 복종하라고만 할 줄 밖에 모르지..

아침부터 꼭지 돌게 만드는구나...

일요일, 6월 29, 2008

Wall E Trailer

올해의 기대작 Wall E

로봇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발현(?) 시켜나간다는 줄거리가 연구 주제와

관련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무었보다 Pixar의 작품이라는거!!!

Wall E Trailer Page







토요일, 6월 28, 2008

Bill Gates retired

드디어 빌게이츠가 은퇴합니다. 7월 1일 부로 물러나는 군요.

뭐 욕도 많이 먹었지만 그만큼 한 일이 많고 영향력이 컸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겠죠?

저도 프로젝트 땜에 페도라 설치하고 사용해 보기도 했는데

환경의 익숙함이라던가, 지금 까지 축적된 개인/연구 자료가 모두 windows 베이스로

이루어진 점 등 때문에 쉽사리 OS를 바꿀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올 초 CES2008에서 빌게이츠의 은퇴를 예고 하며 키노트에서 공개 되었던 영상입니다.

빌게이츠가 은퇴하면 뭘 할까를 재밌게 보여주는데 제이지, 보노등 등장하는

다양한 유명인사들도 볼 거리입니다.

-사족으로 우리 유명인사나 존경할 만한 직업을 가진 분들도 좀 유머감각을 갖추었으면

해요.. 코미디 프로에서 좀 희화화 했다고 직능단체가 발끈 하는 거 보면 좀 짠해요-



어쨌던 위의 동영상의 농담들과는 달리 자선 사업에 집중한다는 군요..

예전에 세계 최대 규모의 자선단체라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후덜덜 돈짱입니다.ㅋㅋ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

지금은 구글,애플 등에게 위협을 받고는 있지만 역시 Computing industry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의 은퇴 소식이니 만큼 여기 저기서 재미있는 자료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1. 빌 게이츠의 10대 히트 상품 fron Endgadget

미디어 센터와 엑박을 제외하면 캐공감...^^

특히 마우스는 하드웨어 전문회사 마이크로 소프트라는 감탄과 비꼼이 섞인

명성의 상징과 같은 제품..^^

2. 빌 게이츠 Timeline from Gizmodo

컴퓨터라는 것을 만지기 시작한게 87년 부터 인데 dos에서 basic 코드 깨작거리다가

친구 집에서 windows라는 걸 보고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나저나 아직 52살에 불구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사건들을 보여줄지 심히 궁금해 집니다.

-사족으로 그렇다고 최근에 무슨 대한민국의 International advisory board 어쩌구에

빌 게이츠가 참여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즉 빌 게이츠도 별 대단한 일을 하고자

참석한 것도 아니고, 끌어들인 정부쪽도 뭐 대단한 일을 한게 아니라는 거죠.

MS가 거의 전부를 잡고 있는 시장인데 그정도 이름 걸어주는 거야 서비스로 해줘야죠..

암튼 우리나라에서는 MS를 좀 밀어낼 필요가 있다고 봐요-

Gates without Microsoft

빌게이츠는 19살에 마이크로 소프트를 시작했는데 31살에 난 뭐하고 있나 하는 자괴감이

밀려오는군요..^^

일요일, 6월 22, 2008

BMW 컨셉카 GINA

Clien에 러스티 님이 올려놓은 게시물을 보고..

첨엔 에이 말도 안되지라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듣고 보니 그럴싸 한데다 오히려 장점도 많은것 같다.

Fabric 재질로 차의 외피를 씌우면

핸드폰 케이스 바꾸 듯이 색이나 디자인도 자기 맘대로 쉽게 바꿀 수 있을 것이고

차의 외형도 훨씬 유연하게 외부 환경에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속도에 따라 공기역학적으로 효율적이도록 외형을 변형시킨다던가 등등..

외부의 충격에 약하며 쉽게 손상을 입을 것이라는게 걱정이긴 한데

누가 긁으면 오히려 손쉽게 싼 가격으로 외형을 바꿔버릴 수 있으므로

별 문제가 안될 것 같기도 하다.

아마도 안전성과 내장재의 보호가 큰 관건이 아닐까 한다.

토요일, 6월 21, 2008

Visual Studio 6.0에서 STL의 Memory Leak 해결

 

가변형의 메모리 구조를 이용하기 위해 C++의 STL을 처음 사용해 보는 과정에서

Visual Studio 6.0에서는 STL이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혹자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VS6.0에서 STL을 사용하는 사람은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며 말리고 싶다고 할정도...

VS 2005 이후로 STL이 안정화 되었다고는 하나 테스트 해보지는 않았다.

결정적 이유는 이미 코드가 너무 거대해져 버린것..-_-;;

거기다 뽀대좀 내보겠다고 사용한 상용 GUI 라이브러리 부터 시작해서 XML parser에 이르기 까지

VS2005 이후 버전에 호환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섣부른 버전 업그레이드를 망설이게 했다.

그렇다고 STL을 포기하자니, 중요한 알고리즘부를 몽땅 들어내야 하는 더 큰 문제가 있었다.

초기에 leak 체크를 하지 않고 좋다구나 하고 코딩한 죄다....T_T

그리하여 '어차피 코드, 인간이 만든 구조물에 해결 방법이 없는 것은 없다!' 라는 일념으로 웹을 뒤지고

이리저리 테스트를 통해 leak을 해결할 방법을 찾은 듯하다.

그래서 VS6.0에서 STL을 사용하는데 주의점을 기록해 두고자 한다.

 

1. Leak의 원인이 되는 clear() 의 오동작

STL의 메모리 해제를 위해 제공되는 함수가 clear()함수인데 이것이 제대로 기능을 하지 않는 듯하다.

여러 자료에서 새로운 instance를 생성하고 이것과 swap하는 방법을 추천하는데, vector에는 이것이

잘 동작하지만, map에는 잘 동작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찾아 낸것이 새로운 instance를 반드시 NULL로 초기화 해주고 이것과 swap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vector<int> vTest과 map<int,float> mTest가 있을 때

반드시 vTest.swap(vector<int>(NULL)) 과 mTest.swap(map<int,float>(NULL,NULL)) 과 같은식으로

메모리를 해제해 주어야 leak이 발생하지 않는다.

2. Hash map의 iterator

Userdefined type의 object를 map에서 사용할 때에는 iterator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instance간에

크기 비교가 가능하도록 method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map<CTransKey,float>에서 CTransKey에는 operator<가 반드시 정의되어야 한다.

class CTransKey 
{
public:
    CTransKey();
    CTransKey(CState& s0,CAction& a0,CState& s1);
    CTransKey(const char* s0, const char* a0,const char* s1);
    virtual ~CTransKey();

    bool operator==(const CTransKey& k);
    friend bool operator< (const CTransKey& k1,const CTransKey& k2);

    CState CurState;
    CAction CurAction;
    CState NextState;

};

bool operator< (const CTransKey& k1,const CTransKey& k2);

목요일, 5월 22, 2008

애플 3G iPhone

잊을만 하면 한번씩 소식이 나오는게 정말 iPhone이 한국에 출시 될까?

블랙베리는 직장인이 아니라 관심 밖이고...

방귀가 잦으면 X이 된다던데...^^

나와만 준다면 24개월 약정 쯤도 기꺼이 해주마...-_-;;

KTF측의 의지가 강하다니

재작년에 SK로 갈아탄 나는야 행운아(?)

6월 3G iPhone의 런칭쇼에서 한국도 발매 지역에 포함되길....

기왕이면 iTMS도....지만 이건 좀 가능성 없어 보이고..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330594§ion=S1N5§ion2=S2N232


http://www.unwiredview.com/2008/05/18/ktf-and-ntt-docomo-to-jointly-launch-iphone-in-korea-and-japan/

화요일, 5월 20, 2008

Computational Modeling of Emotion

중간 발표후 HRI 클래스에서 감정의 computational modeling에 관하여

1시간 강의를 하라는 교수님의 급 오더!!!

그동안 생각하던 것들을 정리해 보는 기회는 된 것 같은데,,

급조된 자료라 좀더 세부적인 사항들을 점검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졸업때까지 이 내용들을 계속 다듬으리라 다짐하며..-_-

http://robot.kaist.ac.kr/~kimhr/Emotion Models.pdf

일요일, 5월 11, 2008

SONY GPS-CS1



집에 갔다가 오는 길에 호남 고속도로 위에서

갑자기 마음이 동해서 전주 톨게이트로 진입해버렸다..

졸리기도 하고, 국도를 타고 싶어서 지도를 쓱 들여다 보니

17번을 타면 대둔산을 넘어 대전으로 갈 수 있는 듯..

대둔산 근처에서 가방에 있는 gps가 생각나서 차에서도 되려나 하고

달려 봤더니 잘 되는군요..^^

CS1의 데이터 포맷은 NMEA이고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양한 포맷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GPS 데이터 포맷 변경

gps를 작동 하기 위해 잠시 쉰 대둔산 초입에서 자동차와 함께 한 컷...

저놈은 전선들..쯧.



월요일, 4월 21, 2008

좋은 글 쓰기

좋은 논문을 쓴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예전에 중요도가 높지 않은 논문들을 쓸때에는 슬쩍 넘어가는

논리적 비약의 구간들을

하나 하나 메꾸려다 보니 큰 틀에서 보면 엉망진창인 괴물이 되어 버려서

쓰다 지우기를 무한 반복 하고 있다..

정말 괴롭다....휴.....

몇백페이지 짜리 책을 쓰는 사람들에게 새삼 존경과 범접할 수 없음을 느낀다..

월요일, 4월 14, 2008

연구단지 수영장


연구단지 스포츠 센터 내에 있다. 가격은 3,500원

엑스포에서 예전 대덕 롯데호텔로 가는 길가에 있다.

주말에 갔더니 사람 더럽게 많고, 꼬맹이들도 정말 많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물도 그닥...

부딪히고, 충돌하고 난리도 아님.

역시 학교 수영장 만한데가 없구나 뼈저리게 느낌..ㅋ

다음주에는 마지막으로 월드컵 스포츠센터 수영장을 점검하고

주말에 수영하러 다닐 곳을 최종 결정할 예정..ㅋㅋ

수요일, 4월 09, 2008

18대 국회의원 선거

난 이제 대한민국에서 3%를 넘네 마네 하는

마이너리티가 되어버렸군...-_-;;

고민할 필요는 없어서 좋은건가???

.....

낮은 투표율에 투표할 권리와 의무에 대해 게시판들에서 여러가지 말들이 오간다.

개인적으로 투표권이란 걸 가진 뒤로 투표를 포기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정치적 지향점이 나의 그것과 같다 다르다,

나와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다 없다를 떠나서,

내가 던지는 이 한표를 얻기 위해,

민주주의란 정치 체계가 태어난 이래 발전, 변화하는 과정에서 생각하고,

주장하고, 서로 싸웠을 수많은 사람들의 역사에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이 절차적 행위를 포기하면 안될 것 같은 생각에서 이다.

어쨌던 한 국가의 일원으로 내 의사를 다른 이들과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아닌가 싶다.

ps 1. 일평생 중 나보다 강하고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과 사회 구성원으로서

동등한 가치를 가진 권리를 행사하는(형식적으로나마) 유일한 기회일텐데

신나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진다.

ps 2. 그러고 보니, 위정자들이 제일 두려워 하는 것은 모든 국민이 투표하는 사태가

일어나는 것이라는 영국의 전직 의원의 말이 생각나는군요..ㅋㅋ

................

2.94%라니...흑 안타깝다..

화요일, 4월 08, 2008

봄, 벚꽃, 그리고 과다 노출

봄이 왔습니다.




벚꽃도 만개하고..





사진은 노출 과다가 됩니다..ㅋ

일요일, 4월 06, 2008

Dynamic Walking Robot

Youtube에 재미있는 동영상이 올라왔습니다.

MIT Leg Lab에서 Spin-off된 Boston Dynamics에서 개발중인 Big Dog의 패러디 동영상입니다.

첨엔 이게 진짜 Beta로 출시 된건가 하고 보지만 정체가 중간에 드러납니다...ㅋㅋ



MIT Leg Lab은 Walking에 관한 재미있는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실입니다.

초창기 연구로 기억되는 것은 아래의 동영상과 같은 한 다리로 팔짝 거리던 로봇입니다.

저렇게 돌다가 점프하여 재주넘기도 하고 했었는데 그 영상은 못찾겠고, 추가로 다른

영상들이 Youtube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Big dog영상이라고 올라온 동영상은

Dynamic walking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2015년까지 미군은 군의 운용 차량 1/3을 무인 차량으로 바꿔야 합니다.

미 의회의 명령이지요..^^

아마 세계 여기 저기서 전쟁을 수행하는 국가로서

국내의 반전 여론등을 심화 시키는 요인 중 하나가

자기의 아들, 딸 들이 전쟁에 나가 상처를 입거나 죽기 때문이므로

이러한 오더를 의회가 내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전쟁을 수행하기 더 효율적이며 쉬워 지는 것이지요..

아마 F-22도 미군 개발하는 마지막 유인 전투기가 되리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런 분위기에 의해 DARPA는 다양한 로봇 기술들을 군용으로 적용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무인 차량 경주인 DARPA Grand Challenge를 비롯해

이 Big Dog도 DARPA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혼다의 Asimo와 같은 이족 보행 로봇과 기술적 면에서 어떠한 점이 다른지는

Walking쪽이 전공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똑같이 Dynamic walking system 이지만, Big dog쪽이 유압 액츄에이션을 사용해서

힘도 더 좋고, 응답 속도도 빠르며, 스프링,댐퍼 등의 element를 적극 활용해서

좀더 Dyanamic한 특성을 가진 시스템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 해도 하드웨어만의 문제 보다는 다양한 영역에서 stability를 점차적으로

확보하는 제어는 정말 대단합니다...

참조 사이트

YouTube MIT Leg Lab 동영상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mit+leg+lab+walking&search_type=

Boston Dynamics Co.
http://www.bostondynamics.com/index.php

MIT Leg Lab.
http://www.ai.mit.edu/projects/leglab/

Darpa Grand Challenge
http://www.darpagrandchallenge.com/

Future Combat System of the United States Army
http://en.wikipedia.org/wiki/Future_Combat_Syste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