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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월 23, 2009

Fuel Chart













생각난 김에 주유할 때 기록한 데이터들의 변화 모습을 공개한다..ㅋ

2007년에 규빈형이 데이터 정리하는 것을 보고 나도 따라하기 시작한 것.

주유시에 기름을 모두 비우고 넣는 것이 아니니 건당 데이터는 오차가 있을 것이고,

따라서 누적 데이터가 수렴해 가는 값을 보면, 94년식 아반떼인 내 차는

100m를 전진하는데 14.4원을 소비한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값은 유류 가격의 변화에도 영향을 받는다.

연비는 11.6km/l 로 수렴하여 있다.

연구실에서 쪽문까지가 대략 1.7km이므로 약 250원이 소요되고, 이 값은 평균 소비량에

근거하여 산출된 값이므로 실제 소비 금액은 이보다 더 클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최대 소비 비용인 31.1원을 근거로 산출한다면, 약 530원이 소요된다.

따라서 연구실에서 쪽문까지의 소비 비용은 250~530원 사이 일 것으로 예측된다.ㅋㅋ

그나저나 기름값이 다시 꿈틀 거린다...-_-;;


일요일, 6월 22, 2008

BMW 컨셉카 GINA

Clien에 러스티 님이 올려놓은 게시물을 보고..

첨엔 에이 말도 안되지라고 생각했는데

설명을 듣고 보니 그럴싸 한데다 오히려 장점도 많은것 같다.

Fabric 재질로 차의 외피를 씌우면

핸드폰 케이스 바꾸 듯이 색이나 디자인도 자기 맘대로 쉽게 바꿀 수 있을 것이고

차의 외형도 훨씬 유연하게 외부 환경에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속도에 따라 공기역학적으로 효율적이도록 외형을 변형시킨다던가 등등..

외부의 충격에 약하며 쉽게 손상을 입을 것이라는게 걱정이긴 한데

누가 긁으면 오히려 손쉽게 싼 가격으로 외형을 바꿔버릴 수 있으므로

별 문제가 안될 것 같기도 하다.

아마도 안전성과 내장재의 보호가 큰 관건이 아닐까 한다.

금요일, 3월 07, 2008

KIA Soul project

피터 슈라이어가 디자인을 담당하더니

우리나라 차 같지 않게 개성 넘치는 차를 만드는 듯..

씨드도 유럽에서 잘 나간다던데

컨셉처럼 출시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