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시장에 물건이 풀리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니 이런 저런 유용한 팁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나온다. 과연 데이터 사용량이 얼마나 나오나 전전긍긍하는 가난한 학생이라 show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확인해야 하는데 폰에서 바로 확인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ARS를 이용한 아이폰 데이터 사용량 확인
수요일, 12월 09, 2009
월요일, 12월 07, 2009
구글 서비스와 아이폰의 연동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폰을 이리 저리 건드리다 보니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파악되고 있다. 우선 나의 일정 관리, 연락처등이 모두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축되어 있는데, 이런 서비스와의 연동이 매끄럽지가 않다.
우선 구글 캘린더의 경우 to do 정보가 전혀 연결이 되지 않는다. 연락처의 경우, 오늘 하루 종일 이리 저리 세팅을 해보았는데 참고 쓰기엔 좀 문제가 많은 듯 하다. 구글 contacts와 아이폰 연락처의 필드가 서로 매칭이 안되어 정보를 상호 공유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 기본적인 성,이름 구분이 서로 매치가 되지 않아 많이 혼동된다. 게다가 어느 한쪽에서 정보를 업데이트 했을 경우, 언제 다른쪽에 반영되는지 도대체 종잡을 수 가 없다.
클리앙 같은 곳에서도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 일단 윈도우에서 해결책은 아웃룩 주소록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구글을 이용한 정보 관리 시스템으로 완전히 옮긴지도 오래 된데다 복수의 시스템을 여기 저기 연결하여 수동으로 싱크하는 시스템을 쓰기에는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지는 것 같다. 일단은 좀 두고 보면서 해결책을 모색해봐야 할 듯 하다.
ps. 결국 구글이 제공하는 환경을 완벽하게 이용하려면 안드로이드 폰을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
-------------------------------------------------------------------------------------
추가 보완
대략은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정리 된 듯하다.
우선 Google mail, calendar, contacts를 sync하는 것은 Google sync를 이용하면 된다.
Google sync on iPhone
이 페이지에서 아이폰에서 설정하는 방법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이 방법을 이용할 경우 Push 서비스나 fetch 서비스 둘 중의 한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contacts의 경우 google contacts에서 그리고 iPhone에서 수정 두 가지를 모두 테스트 해본 결과 수정 결과가 반영되는데 필요한 시간이 일정치 않은 것 같다. 어쨋건 이름, 이메일 2개, 전화번호 정도만을 이용하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Calendar의 경우 task 정보는 iPhone의 calendar 로 sync가 되지 않는다. 일종의 편법으로 자신의 iGoogle에 task gadget을 만들고 이를 사파리를 통해 접근하고 이 접근 링크를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로 만드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Google tasks on iPhone
Task의 알람과 같은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지만 아쉬운대로 사용할 수는 있어 보인다.
---------------------------------------------------------------------------------------------
추가 보완
Google sync 의 microsoft exchange 를 통한 push 메일 서비스의 경우 이메일에 한글이 깨져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웹을 검색해 본 결과 대개는 이러한 메일들이 표준인 UTF-8로 인코딩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Gmail 웹 서비스에서는 이러한 메일들이 제대로 보여지는데 이것은 비표준 메일도 제대로 보이도록 처리를 하기 때문일 것 같다. 하지만 아이폰으로 push하는 경우 이러한 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한글이 깨져 보이게 된다. 현재로서는 imap을 이용한 이메일 fetch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근접한 해결책으로 보인다. 이 경우 메일의 제목은 여전히 깨져 보이나 메일의 본문은 제대로 보인다고 한다.
iPhone IMAP 메일 설정
일단은 랩이나 연구관련해서 보내는 메일들은 대개 학교 메일이나 지메일, 연구실 서버에서 보내는 메일로 한글이 제대로 보이고, 깨지는 메일들은 대개 광고 메일로 딱히 불편을 느끼지는 않기 때문에 일단은 push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한다. 일단 한메일, 네이버 메일에서는 텍스트와 html모드로 짧은 문장들을 지메일로 전송해 보았는데 제대로 확인된다. 아마 고객 관리등으로 국내 업체에서 단체로 발송하는 메일에서 문제가 되는 듯 하다.
우선 구글 캘린더의 경우 to do 정보가 전혀 연결이 되지 않는다. 연락처의 경우, 오늘 하루 종일 이리 저리 세팅을 해보았는데 참고 쓰기엔 좀 문제가 많은 듯 하다. 구글 contacts와 아이폰 연락처의 필드가 서로 매칭이 안되어 정보를 상호 공유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다. 기본적인 성,이름 구분이 서로 매치가 되지 않아 많이 혼동된다. 게다가 어느 한쪽에서 정보를 업데이트 했을 경우, 언제 다른쪽에 반영되는지 도대체 종잡을 수 가 없다.
클리앙 같은 곳에서도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는데, 일단 윈도우에서 해결책은 아웃룩 주소록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구글을 이용한 정보 관리 시스템으로 완전히 옮긴지도 오래 된데다 복수의 시스템을 여기 저기 연결하여 수동으로 싱크하는 시스템을 쓰기에는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지는 것 같다. 일단은 좀 두고 보면서 해결책을 모색해봐야 할 듯 하다.
ps. 결국 구글이 제공하는 환경을 완벽하게 이용하려면 안드로이드 폰을 기다려야 하는 것인가?
-------------------------------------------------------------------------------------
추가 보완
대략은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정리 된 듯하다.
우선 Google mail, calendar, contacts를 sync하는 것은 Google sync를 이용하면 된다.
Google sync on iPhone
이 페이지에서 아이폰에서 설정하는 방법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이 방법을 이용할 경우 Push 서비스나 fetch 서비스 둘 중의 한가지 방법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contacts의 경우 google contacts에서 그리고 iPhone에서 수정 두 가지를 모두 테스트 해본 결과 수정 결과가 반영되는데 필요한 시간이 일정치 않은 것 같다. 어쨋건 이름, 이메일 2개, 전화번호 정도만을 이용하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Calendar의 경우 task 정보는 iPhone의 calendar 로 sync가 되지 않는다. 일종의 편법으로 자신의 iGoogle에 task gadget을 만들고 이를 사파리를 통해 접근하고 이 접근 링크를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로 만드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Google tasks on iPhone
Task의 알람과 같은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지만 아쉬운대로 사용할 수는 있어 보인다.
---------------------------------------------------------------------------------------------
추가 보완
Google sync 의 microsoft exchange 를 통한 push 메일 서비스의 경우 이메일에 한글이 깨져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웹을 검색해 본 결과 대개는 이러한 메일들이 표준인 UTF-8로 인코딩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Gmail 웹 서비스에서는 이러한 메일들이 제대로 보여지는데 이것은 비표준 메일도 제대로 보이도록 처리를 하기 때문일 것 같다. 하지만 아이폰으로 push하는 경우 이러한 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한글이 깨져 보이게 된다. 현재로서는 imap을 이용한 이메일 fetch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근접한 해결책으로 보인다. 이 경우 메일의 제목은 여전히 깨져 보이나 메일의 본문은 제대로 보인다고 한다.
iPhone IMAP 메일 설정
일단은 랩이나 연구관련해서 보내는 메일들은 대개 학교 메일이나 지메일, 연구실 서버에서 보내는 메일로 한글이 제대로 보이고, 깨지는 메일들은 대개 광고 메일로 딱히 불편을 느끼지는 않기 때문에 일단은 push서비스를 이용하기로 한다. 일단 한메일, 네이버 메일에서는 텍스트와 html모드로 짧은 문장들을 지메일로 전송해 보았는데 제대로 확인된다. 아마 고객 관리등으로 국내 업체에서 단체로 발송하는 메일에서 문제가 되는 듯 하다.
토요일, 12월 05, 2009
아이폰 3Gs

벼르던 아이폰을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다. 먼저 처리해야할 일이 있는 관계로 잠시 갖고 놀아 본 지금까지의 판단으로는 화상 통신 되고 인터넷 된다고 다 3G 폰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관리하는 정보가 어디에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는지에 상관 없이, 이러한 정보들을 모바일 환경에서 인식, 조작 및 가공이 편리한 형태로 사용자에게 제시하고 활용 목적에 따라 정보들을 재배치하거나 필요한 부분을 강조하여 seamlessly 연결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아이폰의 중요한 강점으로 생각된다.
또한 현재의 기술 환경에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텍스트, 음성, 사진,음악, 동영상, 위치 정보들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매우 빠르게 이용하며, 통합시킬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어쨌던 최소한 내 구형 iPod 나노와 구닥다리 모토롤라 폰을 대체한데다 당분간은 가지고 놀 물건이 생겨서 즐겁다.
목요일, 5월 22, 2008
애플 3G iPhone
잊을만 하면 한번씩 소식이 나오는게 정말 iPhone이 한국에 출시 될까?
블랙베리는 직장인이 아니라 관심 밖이고...
방귀가 잦으면 X이 된다던데...^^
나와만 준다면 24개월 약정 쯤도 기꺼이 해주마...-_-;;
KTF측의 의지가 강하다니
재작년에 SK로 갈아탄 나는야 행운아(?)
6월 3G iPhone의 런칭쇼에서 한국도 발매 지역에 포함되길....
기왕이면 iTMS도....지만 이건 좀 가능성 없어 보이고..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330594§ion=S1N5§ion2=S2N232
http://www.unwiredview.com/2008/05/18/ktf-and-ntt-docomo-to-jointly-launch-iphone-in-korea-and-japan/
블랙베리는 직장인이 아니라 관심 밖이고...
방귀가 잦으면 X이 된다던데...^^
나와만 준다면 24개월 약정 쯤도 기꺼이 해주마...-_-;;
KTF측의 의지가 강하다니
재작년에 SK로 갈아탄 나는야 행운아(?)
6월 3G iPhone의 런칭쇼에서 한국도 발매 지역에 포함되길....
기왕이면 iTMS도....지만 이건 좀 가능성 없어 보이고..
http://www.asiaeconomy.co.kr/uhtml/read.jsp?idxno=330594§ion=S1N5§ion2=S2N232
http://www.unwiredview.com/2008/05/18/ktf-and-ntt-docomo-to-jointly-launch-iphone-in-korea-and-japan/
일요일, 5월 11, 2008
SONY GPS-CS1

집에 갔다가 오는 길에 호남 고속도로 위에서
갑자기 마음이 동해서 전주 톨게이트로 진입해버렸다..
졸리기도 하고, 국도를 타고 싶어서 지도를 쓱 들여다 보니
17번을 타면 대둔산을 넘어 대전으로 갈 수 있는 듯..
대둔산 근처에서 가방에 있는 gps가 생각나서 차에서도 되려나 하고
달려 봤더니 잘 되는군요..^^
CS1의 데이터 포맷은 NMEA이고
아래의 사이트에서 다양한 포맷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GPS 데이터 포맷 변경
gps를 작동 하기 위해 잠시 쉰 대둔산 초입에서 자동차와 함께 한 컷...
저놈은 전선들..쯧.
일요일, 3월 23, 2008
키보드
컴퓨터란 놈을 사용해 온지 어언 20년이 되어 가는데...
날라다니는 CPU도, 최신 게임을 무리 없이 구동시키는 비디오도
넉넉하고 빠른 하드도 별 관심 없는데 유일하게 환장(?)하는 것들이 입력 장치이다.
그래서 이런 저런 키보드로 바꿔도 보고, 디지털 펜을 사서 써보기도 하고
타블렛도 괜히 끄적여 보기도 하는데,, 여전히 키보드 만한 놈은 없다...
그래서 현재까지 사용해 본 키보드 일종(?)의 리뷰..ㅋㅋ

1. 필코 마제스터치
일본에 있을 때 병현형이 힘들게 구해 사간데다, 병현형 랩의 친구분도 하나 사다 달라고
부탁하길래, 나도 하며 사왔던 마제스터치
기계식 키보드라 힘도 덜들고 타이핑도 경쾌하다. 뭐랄까 쓰는 재미가 있다고 해야할 듯.
근데 기계식이라 소리가 시끄러워 연구실에서 사용하기엔 그닥...
그래서 나중에 집에 컴 설치하면 써야지 하고 구석에 고이 모셔놓았음..

2. 해피해킹 라이트
프로페셔널 버전은 물경 20만원이나 하는 무서운 키보드..
돈 없는 소심 학생이라 5만원짜리 라이트 버젼으로..ㅋㅋ
따라서 사람들이 최고라고 칭찬하는 키감에 대해서는 평가 불가... 라이트 버젼은
일반적인 러버돔 방식이랍니다.
이놈의 장점은 작다는 것..책상에 놓으면 공간도 덜 차지하고 아주 깜찍..
단 특수키들이 일반적인 101키들과는 매우 달라서 처음에 적응하기 좀 힘들다..
UNIX시스템에서 코딩할때 최강의 배열이라는데 난 윈도우 코딩이라 딱히....
단 적응되니 콘트롤 키가 기존 키보드의 caps lock자리에 있는건 정말 편해서 지금은
다른 키보드도 그렇게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음...그리고 fn+방향키의 조합이 home,end,
page up, page down으로 되는 것도 정말 편하고 직관적임..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놈에 적응하게 되면 다른 키보드들 사용할 때
완전 병신된다는것...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고이 박스로...T_T

3. Lenovo 울트라 나브
해피해킹 쓰다가 간간히 노트북 쓰게 되면 자꾸 엉뚱한 키를 눌러대는 통에 결국 울트라 나브 구입 결심
IBM 키 특유의 쫀득 거리는 키감이 맘에 든다.
숫자키가 없는 travel버전을 사고 싶었으나 중고로 구입하는 바람에 그냥 키패드 포함 버전으로 사보니
공간 절약의 장점이 사라져 버렸다...현재 쓰는 노트북과 키보드가 완전 싱크로 된다는 것이 장점..
거기에 ibm키보드의 최강 무기 빨콩도 쓸 수 있고... 나중에 여분의 자금이 생기면 이놈을 방출하고
travel버젼으로.....
날라다니는 CPU도, 최신 게임을 무리 없이 구동시키는 비디오도
넉넉하고 빠른 하드도 별 관심 없는데 유일하게 환장(?)하는 것들이 입력 장치이다.
그래서 이런 저런 키보드로 바꿔도 보고, 디지털 펜을 사서 써보기도 하고
타블렛도 괜히 끄적여 보기도 하는데,, 여전히 키보드 만한 놈은 없다...
그래서 현재까지 사용해 본 키보드 일종(?)의 리뷰..ㅋㅋ

1. 필코 마제스터치
일본에 있을 때 병현형이 힘들게 구해 사간데다, 병현형 랩의 친구분도 하나 사다 달라고
부탁하길래, 나도 하며 사왔던 마제스터치
기계식 키보드라 힘도 덜들고 타이핑도 경쾌하다. 뭐랄까 쓰는 재미가 있다고 해야할 듯.
근데 기계식이라 소리가 시끄러워 연구실에서 사용하기엔 그닥...
그래서 나중에 집에 컴 설치하면 써야지 하고 구석에 고이 모셔놓았음..

2. 해피해킹 라이트
프로페셔널 버전은 물경 20만원이나 하는 무서운 키보드..
돈 없는 소심 학생이라 5만원짜리 라이트 버젼으로..ㅋㅋ
따라서 사람들이 최고라고 칭찬하는 키감에 대해서는 평가 불가... 라이트 버젼은
일반적인 러버돔 방식이랍니다.
이놈의 장점은 작다는 것..책상에 놓으면 공간도 덜 차지하고 아주 깜찍..
단 특수키들이 일반적인 101키들과는 매우 달라서 처음에 적응하기 좀 힘들다..
UNIX시스템에서 코딩할때 최강의 배열이라는데 난 윈도우 코딩이라 딱히....
단 적응되니 콘트롤 키가 기존 키보드의 caps lock자리에 있는건 정말 편해서 지금은
다른 키보드도 그렇게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음...그리고 fn+방향키의 조합이 home,end,
page up, page down으로 되는 것도 정말 편하고 직관적임..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놈에 적응하게 되면 다른 키보드들 사용할 때
완전 병신된다는것...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고이 박스로...T_T

3. Lenovo 울트라 나브
해피해킹 쓰다가 간간히 노트북 쓰게 되면 자꾸 엉뚱한 키를 눌러대는 통에 결국 울트라 나브 구입 결심
IBM 키 특유의 쫀득 거리는 키감이 맘에 든다.
숫자키가 없는 travel버전을 사고 싶었으나 중고로 구입하는 바람에 그냥 키패드 포함 버전으로 사보니
공간 절약의 장점이 사라져 버렸다...현재 쓰는 노트북과 키보드가 완전 싱크로 된다는 것이 장점..
거기에 ibm키보드의 최강 무기 빨콩도 쓸 수 있고... 나중에 여분의 자금이 생기면 이놈을 방출하고
travel버젼으로.....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